이낙연 총리 "4·3특별법, 연내 통과 노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01 10:51

국회에 계류 중인 제주4.3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올해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최근 4.3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총리 임기 내에 통과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4.3특별법은
2017년 12월 국회에 제출됐지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 상정됐을 뿐
2년 넘게 통과되지 않고 있습니다.

20대 정기국회가 오는 10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이번 회기 내에
4.3특별법이 논의되지 않을 경우
내년 5월 자동 폐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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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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