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필요한 훈련기회를 지원하는
내일배움카드의 지원 범위와 대상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내년 1월부터 내일배움카드를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명칭을 바꾸고
일부 고소득자를 제외하고
실업이나 재직,
자영업 여부에 관계없이 지원합니다.
한명당 지원금액도
종전 최대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늘리고
1년에서 3년이던 지원 기간도 최장 5년으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제주도 고용센터를 통해
내일배움카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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