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직거래 판매 '수익' 높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05 11:53

농가와 소비자간 감귤 직거래 판매가
중간유통단계를 거치는 형태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산 노지감귤 거래형태와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와 직거래했을 경우 10아르당 107만원으로
중간상인을 거쳤을 때의
70만원에 비해 30만원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보와 판촉, 배송관리,
선별.포장 등 경영비의 경우
농가 스스로 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지만
전체적인 수익면에서는
직거래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직거래 농가들의 효율적인 비용 투입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사업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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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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