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의 보건복지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직 공무원 39명을 추가 채용해
각 읍면동주민센터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채용된 간호직 공무원은
보건소 소속으로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배치돼
소외계층에 대한 방문상담과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내년에도 단계적으로
간호직 공무원의 읍면동 배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