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재공모'…24일까지 접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09 16:47

제주에너지공사가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에 들어간
제4대 사장을 다시 공개 모집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으로 3급 이상 근무 경력이 있거나
정부 투자기관이나 자치단체 출연기관의
상근임원 근무경력 등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해 2배수로 압축한 뒤
임원 후보자로 추천하게 됩니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사장 공모에서
후보자 2명이 원희룡 지사에게 추천됐지만
적격자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재공모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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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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