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 생활권 도시숲 비율 전국 최저 수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2.12 16:18

도시민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숲 조성 비율이
제주의 경우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으로
제주 도시지역 내 숲이 차지하는 비중은 57.8%로
강원지역 71%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시민의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생활권 도시숲 비율은 0.8%로
전국 17대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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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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