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3개 도의원 선거구에서
내년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내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대정읍을 비롯해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3개 선거구에서
도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
허창옥 의원과 윤춘광 의원이 별세했고
임상필 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 무효된 데 따른 것입니다.
이들 선거구의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달 3일부터 진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