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호 골프장 제주CC 531억에 매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14 10:18

제주 첫 번째 골프장인 제주컨트리클럽이
법정관리를 받던 가운데 결국 매각됐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관계인집회를 열어
1순위 채권자인 한프이앤씨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대한 인가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충북지역 부동산개발업체인 한프이앤씨가
531억 원에
제주컨트리클럽을 인수하게 됩니다.

지난 1962년 준공된 제주컨트리클럽은
경영 악화로 2013년 8월 부도 처리된 뒤
매각이 추진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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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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