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L에 이어 소과 3만톤 추가 수매…KG당 180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16 17:29

제주특별자치도가
상품용 감귤 2만톤에 이어
당초 상품으로 출하하기로 했던
소과 역시
가공용으로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추가 가공용으로 분류된 감귤은
크기에 상관없이
10브릭스 이상이면 출하할 수 있는
45mm 이상 49mm 미만의 소과 3만톤입니다.

소과의 경우
수매비용으로 kg당 180원을 지원하며
최근 가공공장으로의 과잉공급을 감안해
농가에서의
자가 격리방식으로 추진됩니다.

2L에 이어
소과까지 수매함으로써 투입되는 비용은 114억원으로 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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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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