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공영주차장 차고지 임대 실적 저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17 15:53

공영주차장 차고지 임대 건수가
민영주차장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시내 공영주차장 25곳 에서
임대중인 차고지는 48면에 그쳤습니다.

반면 민영주차장은 58면으로
전체 임대 주차면 수의 55%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임대료가
공영주차장은 1년에 100만 원에 육박하지만,
민영주차장은 많게는 60만 원 가까이 저렴해
민영주차장 임대를 더 선호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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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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