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태풍피해 보상 마무리…95억 원 지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18 14:15

제주시가
지난 여름과 가을 발생한
태풍 피해 보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시는
태풍 타파와, 미탁과 링링으로 인한
농작물과 시설물,그리고 침수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을
지난달 모두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상 규모는 95억 원으로
4천 800여 명에게 지급됐습니다.

올해 세 번의 태풍으로
제주시 농경지 5.7헥타르가 유실되고
농작물 5천 1헥타르가 침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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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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