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제379회 임시회가
오늘(18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도의회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또, 4.3 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에 관한 조례와
지하수 시설 허가기간 연기신청 진정의 건도 심사합니다.
이와 함께
지난 회기때 심사 보류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개인주주 주식 취득에 관한 심사도 예정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