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오늘(18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안전관리 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제주도 안전관리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안전관리 계획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안전관리,
재난안전 일반 등 3개 분야에 대해
지역 특성에 맞는 관리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내년에 밝고 안저난 제주를 목표로
CCTV와 가로등, 안전펜스 설치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고
각종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통합방위 협의회도 함께 열려
민방위 대응 역량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민방위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