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동차의 폐배터리 유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블록체인에 기반한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테크노파크 전기차 배터리 산업화센터에서 수거한
폐배터리에 대해
입고부터 검사, 등급분류, 출고까지 모든 이력을
블록체인 기술로 추적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블록체인 기술 활용으로
유통이력 과정의 위조나 변조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