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정상 탐방예약제 내년 2월부터 시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2.23 11:31

한라산 정상 탐방예약제가 내년 2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내년부터 한라산 정상을 등반할 수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탐방 예약 인원은 용역결과 수용능력을 감안해
성판악 코스는 1천명,
관음사 코스는 500명 이내로 산정했습니다.

예약은 한달 전부터
한라산국립공원 인터넷 탐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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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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