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관광지 만족도…'기당미술관' 1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24 11:20

제주도내 공영관광지 만족도 조사에서
기당미술관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8월부터 두달 동안
도내 공영관광지 32곳에서
1천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일대일 대면조사한 결과
기당미술관은
20점 만점에 18.75점으로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이어 비자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서복전시관과 주상절리대, 만장굴은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는 만족도 조사와
평가위원회 평가 결과를 토대로
기당미술관 등 5곳을 우수관광지로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줄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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