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재공모에 8명이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어제(24일) 제4대 사장 재공모를 마감한 결과
8명이 응모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배수로 압축한 뒤
제주도지사에게 임원 후보자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앞서 진행된 사장 공모에서는
후보자 2명이 원희룡 지사에게 추천됐지만
적격자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재공모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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