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전 제주도관광협회장이
내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제주시 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오늘(26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경제 구조를 합리적으로 개편해
미래 지향적인 제주의 새로운 위상을 구축하겠다며
총선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 같은 신산업을 육성해
미래세대 먹거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당과 관련해서는
다음주 중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 뒤
자유한국당 입당 절차를 밟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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