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유산 축전 첫 공모사업에 제주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2.27 15:49

내년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축전 공모에 제주유산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내년 첫 선을 보이는 세계유산 축전 사업 수행기관으로
제주도와 경상북도,
서원보존관리단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의 경우 국비 25억원이 투입돼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을 주제로
각종 체험과 워킹 투어, 세미나 등을 개최하게 됩니다.

제주세계유산본부는
내년 1~2월중에 문화재청과
개최일정과 방식 등
세부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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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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