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수 개발공사 사장 사퇴…노조 파업 책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28 14:44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이
삼다수 공장 노동조합 파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임기를 남겨둔 채 사퇴했습니다.

제주도는
원희룡 지사가 오늘(28일)
오경수 사장의 사직서를 수리함에 따라
후임 사장 인선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 노사 양측은 단체협약을 두고 협상을 벌였지만
성과장려금 지급과
야간근로수당 확대 등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노조가 어제(27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