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오르던 40대 관광객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28 16:12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한라산 진달래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성판악 코스로 등산하던 49살 서울 관광객 이 모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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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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