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정부의 문화도시 지원 사업 대상지역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30일)자로
서귀포시를 포함해
강원도 원주와,
충난 천안 등 7개 도시를 제1차 문화도시로 지정했습니다.
서귀포시는
105개 마을이 가꾸는
문화 서귀포를 주제로 한 각종 사업 추진 계획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된 제주시도
향후 1년 동안
사업 평가를 거친 뒤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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