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부터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축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31 11:59

내년 7월부터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혜택이 단계적으로 줄어듭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현재 기본료 면제와
전력 사용요금의 50%를 감면하는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혜택이
내년 6월까지만 적용됩니다.

7월부터
1년마다 할인율이 줄게되며
2022년 7월에는 요금 할인이 폐지됩니다.

한편 올해 민간전기차 충전기 요금 할인액은
330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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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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