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소년 희망택시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1.02 10:28

서귀포시가 야간자율 학습 후 안전한 귀갓길 보장을 위한
'청소년 희망택시' 지원 사업을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만 16살에서 18살의 취약계층 고등학생 59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인 당 연간 16만8천원 상당의 교통카드가 제공됩니다.

청소년 희망택시는 이용 횟수는 제한이 없지만
분기별 4만 2천원까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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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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