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발전소, 올해부터 한전이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1.03 15:27

올해부터 한국전력공사가 마라도 발전소 시설을 운영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위해
한전과 발전시설 이관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해오다
지난달 17일 양도·양수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전은 이달부터 마라도 발전시설 운영을 맡게됐습니다.

현재 마라도내 전력수급은
발전량 대비 91%에 이르고 있으며
관광객과 냉난방기 수요 증가에 따라
매년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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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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