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광어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생산실명제 인증사업이 시범 시행됩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이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산실명제는
제주광어 꼬리에 부착된 태그의 QR코드를 확인하면
생산자가 누구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생산자 스스로 책임지는 기반을 구축해
제주광어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집니다.
한때 국민횟감으로 불렸던 제주광어는
노르웨이산 연어와 일본산 방어 등의 수입 증가로
가격이 크게 떨어지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