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지방하천 재해 예방사업에 320억 원을 투자합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이호천과 한림천 등 지방하천 8.5km 구간에 대한 호안정비에 70억 원,
옹포천과 천미천 재해예방 83억 원 등입니다.
또 15억 원을 투입해
한천 복개구간 3백미터의
철거 여부를 결정할 실시설계용역도 진행합니다.
토지 보상이 마무리된 금성천 저류지 시설사업도
오는 3월부터
150억 원을 투자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