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 출연기관 일자리 창출 목표 미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07 10:30

제주지방공기업이나 출자 출연기관의
일자리 창출이 목표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공공부문 정규직 청년일자리로
1천 800여명을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어린이집 보조교사와 혁신도시 인재인재,
더 큰 내일센터 등
공공사회 서비스 분야에 950여명을 채용했습니다.

하지만 공기업과 출자 출연기관의 경우
채용규모는 210명으로
당초 계획 대비 67%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는
공기업이나 출자. 출연기관의 경우
경영난으로 신규채용이 어려운 부문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