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이사철인 신구간과 설 연휴에 대비해
생활쓰레기 수거 처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나흘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중 설 당일에는 조기 수거하고
설날을 제외한 휴일에는 쓰레기를 정상 처리할 방침입니다.
또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인 신구간에 발생한 쓰레기는
당일 전량 수거를 목표로
기존 수거차량 외에 대형폐기물 수거차량을
2대 늘려 운행합니다.
제주시는
내일(10일) 시민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설 맞이 대청결운동도
실시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