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부승찬, "섬김의 정치로 변화 이끌 것"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1.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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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예비후보와 주요공약을 소개하는 기획 뉴스입니다.

국방부 보좌관과 교수 등을 지낸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제주, 힘찬 변화를 이끄는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제주시 을 예비후보를 만났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4.15 총선 제주시 을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예비후보입니다.

올해 49살로
지난해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냈고,
연세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습니다.

4.3 특별법 같은 제주 주요 현안들이
지역 소외와 정치적 설득 논리
부재로 표류하고 있다며 이를 바로잡고자,
고향에서 첫 도전장을 냈습니다.

<부승찬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예비후보>
"제주의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소외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주의 문제가 단순히 제주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가 될 수 있게, 관심을 갖게하는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피해를 도민이 아닌
관광객과 국가가 부담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 기금 조성을 최우선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부승찬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예비후보>
"환경이나 교통 인프라를 전부 도민이 부담하는 구조를
타파해야 한다는 생각에 제주 환경기금을 만드는 법을
입법하고 발의해서 실제로 제주를 방문하는 사람들도
제주의 가치를 살 수 있게.."

4.3과 제주 방언 같은 제주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조사 연구하는 제주기록원 설치와,
청년 고용과 창업생태계 조성,
그리고 농산물이 제값을 받도록
유통체계를 개선한 직거래센터 등을 공약했습니다.

국방부장관 보좌관 당시,
4.3에 대한 국방부의 유감 표명을
이끌어낸 점을 강조하면서

정부와, 군, 학계에 있으면서
다져진 전문성과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후보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부승찬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예비후보>
"인적 네트워크가 제주의 변화에 있어서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그 열정으로 밀어부친다면 제주의 힘찬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새로운 제주로 연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권과 권위를 모두 내려놓고
도민을 위한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부승찬 예비후보.

산적한 제주 현안을 책임지고
해결할 일꾼임을 자처하면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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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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