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22만 명 입도 전망…전년 대비 10%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1.15 16:43

다음 주 설 연휴에
귀성객과 관광객 22만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 관광협회는
설 연휴 전날인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 동안 21만 8천 여 명이 항공편과
뱃길을 통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 입도객
20만 명과 비교해 10%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제주공항은
설 연휴기간 국내선 특별기 40여 편을
포함해 항공기 1천 1백여 편을
운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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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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