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뉴스] 도시공원 민간특례 사업자 이달 중 결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1.20 15:50

장기 미집행 시설인
중부공원과 오등봉공원을
공동주택단지와 공원 부지로 조성하는
민간 개발 특례사업 사업자가 조만간 결정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도시공원 특례 사업 공모와
민간투자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안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도급액 5천억 원 이상인
국내 1군 건설회사를 비롯해
도내 기업 컨소시엄 등 11군데가 참여했습니다.

민간특례 개발 사업은
전체 도시공원 면적의 70%는 공원부지로 조성하고
30%는 민간에 개발을 허용하는 것으로,
중부공원과 오등봉공원 100만 제곱미터가 사업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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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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