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민원 가운데
교통과 건설분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인터넷 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은 1천 4백 건으로
이 가운데 30%가 도시 건설분야.
23.5%는 교통분야로 집계됐습니다.
도시 건설 분야에서는
불법 건축물과 적치물 신고가 가장 많았고
환경 분야는
축산 악취와 쓰레기 불법투기 민원이 주를 이뤘습니다.
제주시는
2018년보다 전체 민원 건수가 9% 줄었고
5일 이내 민원 처리 건수는 12.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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