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이 44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여
큰 혼잡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제주공항을 이용하게 될 항공편 승객은
모두 44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0%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에
항공기 운항 편수는 2천 500여 편으로
지난해보다 9.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공항공사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시설 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