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원지정비 - 우량 신품종 도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1.22 11:59

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원지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소득 미발생 기간에 지원해 온
농자재 지원단가를
현재 헥타아르당 4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합니다.

원지정비를 추진한 감귤원에 대해 토양피복 자재를 우선 공급합니다.

또 육묘 위탁생산 과정을 거쳐 대묘 공급량을 확대 합니다.

이와 함께 오는 2024년까지
감귤 우량품종 38개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