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녹동 5년 만에 여객선 운항 재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1.22 13:30

제주 성산과 전남 녹동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5년 만에 재개됩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에이치해운은 오는 7월부터
성산∼녹동 항로에 여객선 '선라이즈 제주'호를 투입해
하루 1회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

선라이즈 제주호의 여객 정원 630명이며
차량 적재는 170대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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