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대비 총력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26 09:28

서귀포보건소는 중국 우환 폐렴 발생에 따른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주의단계로 격상되면서 이에 대한 대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대응 매뉴얼을 배포했습니다.

특히 서귀포의료원과 서귀포열린 병원을
이상 증상 발생자가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진료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특히 제주대병원으로 이송 환자가 폭발적으로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서귀포소방서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서귀포소방서의 개인보호복과 마스크 등 비축 물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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