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에너지절약 참여가구 전국평균 3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1.26 09:35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참여하는
제주지역 가정이 전국 평균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지난해 탄소포인트제 운영 결과과 새롭게 참여한 가구는
3천67건으로 전년도 2천497건과 비교하여 크게 증가했습니다.

현재 제주시 전체 18만5천7백여 가구중 6만6천백여가구가 참여해
35%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11%대와 비교해 3배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와 수도,도시가스로 감축된 온실가스를
포인트로 환산해 최대 2만5천원을 지급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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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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