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거짓 표시 17개 업체 적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1.28 16:56

원산지 표시제 등을 위반한
음식점과 식품판매업체 17곳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의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품목은
배추김치가 9건으로 가장 많았고,
농수산 4건, 돼지고기 1건 등이었습니다.

농관원은
이번에 적발된 업체 가운데
12곳을 형사 고발하고,
나머지 5곳에 대해서는
27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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