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총선 경선 지역구 후보자 공모를
마무리한 결과 제주에서는 전략공천 지역구인
제주시 갑 선거구를 제외한 제주시 을 선거구와
서귀포시 선거구 두 곳에서 3명이 응모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에는
현역인 오영훈 국회의원과 부승찬 예비후보 등 두 명이
신청했고, 서귀포시 선거구는 위성곤 국회의원이
단독 응모했습니다.
김우남 전 국회의원은 제주시 을 선거구
후보자 공모에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중순까지 서류심사와 면접조사를 마치고
2월 말부터 경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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