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우려 중고 나눔장터 취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1.30 10:53

제주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당초 모레(1일) 예정이던
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나눔장터 방문객 가운데 어린이와 학생들의 비중이 많은 만큼
바이러스 감염 예방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폐가구 무상수거와 물품기증 접수는
제주시 생활환경과를 통해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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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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