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오염원 차단 '그라우팅' 시범 사업 확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1.31 10:05

지하수 오염원을 차단하는 그라우팅 시범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한림과 한경 등 8개 관정을 대상으로
지하수 오염원 차단 그라우팅 시범사업을 시행한 결과
43%의 수질개선 효과를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올해도 10억 원을 투입해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18개 관정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의 경우 그라우팅 시공을 하고
관정 내부 청소와 노후시설 정비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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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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