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관광객 숙박·음식점 '신종 코로나' 대응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1.31 11:10

제주시가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하는 숙박시설과 음식점 관리를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숙박업소 30여개소를 대상으로
매일 중국인 관광객 투숙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찾는 대형음식점 300여 곳에는
손 세정제와 감염 예방 홍보전단지를
배부했습니다.

제주시는
투숙객이나 식당 손님 가운데
고열과 기침환자가 있으면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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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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