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피해 확산, 특별지원책 마련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2.05 16:42
제주도관광협회와 제주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관광업계 피해가 심각해지자
특별지원대책 마련을
정부와 제주도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지난 메르스 때보다
더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광진흥기금 조기 지원과
세금납부 유예 등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사태가 진정국면에 이르기 전까지
국내 관광과 내수 촉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해
침체된 내수시장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정부 차원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