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대형 상가 공실률 전국 최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2.07 18:17

제주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평균 11.4%로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지역 공실률은 평균 5.6%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다만 1년 내 투자수익률은
제주가 1.74%에서 0.49%로 급락해
시장 수익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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