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희생자 유족증 발급 인기…1만 3천 건 신청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2.09 14:44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된
4.3희생자 유족증 발급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4월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신청 건수가 1만 3천건에 육박하고
현재까지 1만 1천 5백여 명에게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희생자 유족증이 있으면
국내선 항공료와 도내 공영주차장 비용을 최대 50% 할인 받고
도 운영 관광지 관람도 면제됩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