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329억…적자 전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11 17:15

제주항공이
지난해 300억 원 넘는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총 매출액은 1조 3천 840억 원으로
전년도 보다 매출액이 9.9% 늘었지만
영업 이익에서 329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2.5% 감소했고
당기 순손실이 166억 원 발생해 적자 폭을 키웠다는 분석입니다.

제주항공은
공급 과잉에 따른 경쟁 심화와
지난해 3분기 이후 일본 불매운동 여파 등으로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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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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