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지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범도민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오전 도청 삼다홀에서
원희룡 지사와 김태석 도의회 의장,
김대형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6개 분과 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협의체는 공동 결의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나아가 제주경제의 질적 도약에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단기적으로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긴급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속가능한 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굴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