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주자인
오영훈 후보에게 공정한 경선을 촉구했습니다.
부 예비후보는 오늘(18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론조사 격차가 20%가 넘는다는 취지의
오영훈 예비후보의 발언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며
당 윤리위원회와 선관위 등에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당이
선출직 공직자의 경선 중립 준수 지침을 내렸는데
오 예비후보가
선출직 공직자의 공개 지지 영상을
유튜브 등에 게시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선거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지역은 을 선거구가 유일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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