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시, 中 자매도시에 마스크 8만여개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2.18 11:35

제주도에 이어
행정시도 중국 자매 우호도시에 마스크를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마스크 수급난을 겪고 있는
중국 강소성 곤산시를 비롯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도시 6곳에
5천 만 원 상당의
마스크 4만여 개를 이달 중으로 전달합니다.

서귀포시도
예비비 5천만 원을 확보해
자매 우호도시 6 곳에 마스크 4만여 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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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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